[오늘의 미국 화제] 레베카 함몬ㆍ케이트 업톤ㆍ 올리비아 와일드 등

입력 2014-08-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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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가 함몬(KSAT)

1. 레베카 함몬

미국 프로여자농구(WNBA) 스타 선수 레베카 함몬(36)이 미국 농구 역사상 두번 째 여성 코치로 발탁돼 화제.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이날 함몬은 보조코치(assistant coach)로 임명한다고 밝혀. 앞서 리사 보이어가 2001~2002년 시즌 클리브랜드 카발리어스의 코치로 활약한 이후 미국 농구계의 2번 째 여성 코치가 돼.

▲케이트 업톤이 4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이자 자신의 남자친구인 저스틴 벌렌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AP뉴시스)

2. 케이트 업톤

미국 유명 모델 케이트 업톤(22)이 최근 불어난 체중과 관련해 임신설에 휩싸여. 할리우드가십(The Hollywood Gossip)의 보도에 따르면 동료 모델이자 친구인 릴리 알드리지의 말을 인용해 업톤과 쇼핑을 했을 당시 업톤이 넉넉한 사이즈의 옷을 골랐다고 전했으며 이는 곧 케이트가 살이 찐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해. 그의 불어난 체중은 임신설로 확산돼 그의 남자친구이자 메이저리거인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타이거스ㆍ31)의 아이를 가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어.

▲올리비아 와일드(글래머)

3. 올리비아 와일드

미국 영화배우 올리비아 와일드의 ‘모유 수유’ 화보가 화제. 지난 4월 득남한 와일드는 패션 잡지 글래머(Glamour)의 커버걸로 나서. 와일드는 “모유 수유는 가장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해. 앞서 이 잡지에서는 지젤 번천, 제이미 킹, 그웬 스테파니, 미란다 커 등이 글래머의 모유 수유 캠페인에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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