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설설희ㆍ전소민, 혈액암 사실 들통 충격

입력 2013-11-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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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전소민이 병원에 있는 사실이 들통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3회에서는 항암치료를 결심한 설설희(서하준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부모에게 미국에 간다고 거짓말을 했다. 길면 2~3주나 걸릴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설설희는 수행비서의 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까지 가게 됐다. 그러나 설설희는 수행비서를 돌려보낸 뒤 다시 택시를 타고 병원에 입원했다. 부모에게는 혈액암 사실을 숨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병원에 입원한 설설희는 몸이 좋지 않았다. 열도 심했다. 잠시 후 오로라가 병원에 도착했다. 설설희와 오로라는 검사를 받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했다.

그러나 충격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지인의 병문안을 가기 위해 설국(임혁 분)과 안나(김영란 분)가 같은 병원에 도착한 것이다. 공교롭게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설설희와 오로라는 이들과 대면하게 됐다.

네 사람은 모두 충격을 받았다. 혈액암 사실을 숨겼던 설설희와 오로라는 물론 멀쩡한 아들이 병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있다는 사실에 설국과 안나도 크게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설설희와 오로라는 큰 병이 아니라고 둘러내며 설국과 안나를 진정시켰다. 그러나 주치의로부터 설설희가 혈액암이라는 사실을 듣게 되고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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