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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토트넘 vs 유벤투스, 손흥민-호날두 유니폼 교환·해리케인의 초장거리슛…볼거리 가득 명승부!

(출처=토트넘 홋스퍼, 유벤투스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토트넘 홋스퍼, 유벤투스 공식 인스타그램)

손흥민을 앞세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활약하는 유벤투스(이탈리아)를 상대로 승리하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첫 승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링의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9 ICC' 1차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해리케인의 초장거리 슈팅이 결승골이 되면서 3-2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볼거리가 가득한 명승부였다.

국내 축구 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손흥민과 호날두의 만남이었다. 그동안 손흥민은 호날두를 우상으로 꼽아왔기 때문. 이에 두 선수의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렸다.

손흥민과 호날두 모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손흥민은 투톱 스트라이커로, 호날두는 왼쪽 날개로 나섰다.

두 선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맹활약했다. 손흥민은 전반 30분 터진 토트넘의 선제골에 기여했고, 호날두는 후반 15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진가를 알렸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것은 토트넘과 손흥민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중앙선 부근에서 루카스 모우라가 상대 수비의 볼을 빼앗아 해리 케인에게 연결했고, 케인은 유벤투스 골키퍼가 전진해 있는 것을 보고 그대로 초장거리 슛을 날렸다. 이 공은 강한 포물선을 그리며 유벤투스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경기 후에도 축구 팬들의 관심사는 이어졌다. 경기를 마친 손흥민이 호날두를 향해 다가가 위로하며 서로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손흥민으로서는 자신의 우상과의 유니폼 교환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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