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단톡방 논란' 로이킴, 15일 美조지타운대 졸업…로이킴 측 "졸업 여부는 확인 중"

입력 2019-05-07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알려진 가수 로이킴이 재학 중인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로이킴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헤럴드POP에 따르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면서 졸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타운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지타운대 학사 졸업식은 15일 진행 예정이다.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로이킴은 지난달 9일 오전 4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기습 입국했다. '정준영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으로 거론된 로이킴은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현재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이에 로이킴 측은 "로이킴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있다"면서 "조지타운대 졸업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킴은 교내 신문에 "성추행 스캔들에 재학생 로이킴이 연루됐다"라며 오르기도 했다. 일부 방송 보도에 따르면 가톨릭 대학인 조지타운 대학교는 성적 위법 행위를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 지침에 따르면 최대 퇴학 처분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71,000
    • -0.06%
    • 이더리움
    • 3,15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81%
    • 리플
    • 1,748
    • +1.22%
    • 솔라나
    • 136,800
    • -0.15%
    • 에이다
    • 277
    • -2.12%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78%
    • 체인링크
    • 15,350
    • -2.85%
    • 샌드박스
    • 65.86
    • -2.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