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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기업 ‘OSO’, 광고마케팅 분석툴 권위 기업 ‘SEMrush’와 국내 독점 공급 협약

▲왼쪽부터 Aysylu Ismagilova 전략담당, 권정민 오소대표, Maryna Hradovich 전략담당 부사장, Rich Barnett 교육담당(오소)
▲왼쪽부터 Aysylu Ismagilova 전략담당, 권정민 오소대표, Maryna Hradovich 전략담당 부사장, Rich Barnett 교육담당(오소)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기업 ‘OSO’(오소)가 세계적인 온라인 광고분석, 검색최적화(SEO)분석, 경쟁분석 등 All-in-One 디지털마케팅 도구를 개발한 미국 ‘SEMrush’사와 국내 독점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마케팅 분석 툴(Tool)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마케팅 에이전시 ‘OSO’(오소)는 2000년 설립 이래 대기업·공공기관·중소 클라이언트 및 해외고객의 다양한 온라인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검색엔진마케팅(SEM) 및 유튜브최적화(VSEO), 키워드광고·디스플레이광고(CPC) 등 다양한 마케팅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금번 ‘OSO’와 독점공급 협약을 맺은 미국 ‘SEMrush’는 2008년 SEO그룹과 IT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마케팅기업이다.

‘SEMrush’ 측에 따르면 ‘SEMrush’의 디지털마케팅 툴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SEO마케팅·콘텐츠마케팅 시상식인 ‘The Search Awards’에서 유럽과 미국 및 영국에서 최고의 SEO Tool, SEO Suite 및 SEO Software Suite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 ‘SEMY Award 2018’에서는 독일 최고의 SEO제품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SEMrush’는 전 세계 300만 명의 마케팅 전문가와 1만여 개의 파트너 에이전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베이·필립스와 HP 등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SEMrush’의 마케팅 도구를 이용 중이다.

‘SEMrush’ 관계자는 “e-Commerce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한국에 진출하게 됐다"며 "한국은 소매의 24%가 전자상거래를 통해 이뤄지며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상거래 소매 채널을 가진 나라"라고 말했다.

‘OSO’ 권정민 대표는 “웹마케팅에서의 ROI, 즉 투자자본수익률 개선은 모든 비즈니스 마케터들에게 명백한 도전과제이자 경쟁업체의 온라인행동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 됐다"며 "OSO와 제휴하고 있는 SEMrush는 온라인 디지털마케팅 도구 제공을 통해 한국 내 마케팅담당자들의 마케팅효율 증대와 함께 국내 및 전 세계적 광고효과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한편, ‘SEMrush’사가 제공하는 디지털마케팅도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내 공식판매 협약을 맺은 ‘OS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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