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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안마 의자, 조달청 우수제품에 지정...진짜 안마 효과 특허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케어 R&D 전문 제조기업 ㈜메디칼드림이 안마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허를 취득, 조달청 우수제품에 지정됐다.

이번 특허는 '굴곡형상 검지 가능한 3D 평행이동 안마모듈을 적용한 안마의자 제 10-1899020호'다.

이번 특허 지정으로 메디칼드림은 관공서를 비롯한 국가기관에 국내 기술, 국내 제조의 안마의자를 납품하게 됐다.

메디칼드림은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로봇안마의자 '체어봇(CHAIRBOT)<사진>개발을 위해 20년이상 연구개발에 전념하면서 12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다.

세계 최초로 사용자 생체인식을 활용한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등 발명특허 포함 총 백여건의 지식재산을 출원,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된 안마의자는 국산 최초로 굴곡검지가 가능한 3D 안마모듈을 장착한 안마의자로 3건의 발명특허로 고안된 첨단 안마의자다.

최근 가정이나 헬스클럽 등에서 자신의 건강 및 체력을 유지 또는 증진하거나, 혹은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로 활용되는 기구 등에 적용되어 실생활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안마란 손이나 특수한 기구로 몸을 쓸거나, 주무르거나, 누르거나, 잡아당기거나, 두드리거나, 움직이거나 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가 풀리게 하는 의료보조요법의 하나다. 기계적 장치에 의해 안마를 수행하는 장치 혹은 기구로서 안마의자가 널리 보급되어 있다. 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최근 들어 안마의자의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 보급되어 있는 통상적인 안마의자의 대부분은 안마롤러가 등을 따라 상하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등을 국부적으로 안마하는 유형이 극히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유형의 안마의자의 경우 안마롤러로 등을 타격하면서 안마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전신 안마효율이 떨어진다.

또한 안마모듈이 상하 이동되면서 등과 허리 및 어깨 부위를 안마하게 되는데 안마 볼이 등과 허리 및 어깨의 굴곡 부위체형에 맞게 밀착강도가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해 굴곡 부위에 따라 안마강도가 서로 다르게 되어 안마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반면 메디칼드림의 이번 발명 제품은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3D 평행 안마모듈에 신체의 굴곡 형태를 감지하고 안마볼의 이동을 조절하기 위한 굴곡형상 검지부와 돌출량 검지부를 설치하게 됨으로써 안마볼을 사용자 체형 및 자세의 굴곡형태에 맞게 이동시킬 수 있다. 즉, 안마 볼이 안마부위에 최적화로 접촉됨에 따라 안마효율을 극대화하고 만족감을 최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번 메디칼드림 안마의자의 조달청 우수제품지정으로 조달 납품 확대는 물론 기술의 우수성 신뢰성을 인정받아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안마의자 생산라인인 동탄 제2공장에도 라인을 확충해서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R&D 및 생산인력에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도 확대할 예정이다.

더구나 요즘 메디칼드림은 누워서 받는 신개념 스트레칭 안마매트를 개발 출시해 1년 여 만에 TV홈쇼핑 100억 판매를 돌파, 메디칼드림 안마의자와 함께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메디칼드림은 미국, 호주, 일본, 캐나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라오스, 싱가포르, 모잠비크등 해외 수출을 성사 시켰고, 금번 메디칼드림 안마의자의 조달우수제품 지정과 스트레칭 안마매트 출시로 더욱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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