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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조폭 연루설 파헤쳐달라" 150건 돌파

(출처=SBS '그것이 알고 싶다')
(출처=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연루설'과 관련한 방송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내용의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

22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재명 지사와 은수미 시장의 '조폭 연루설'에 대한 의혹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달라는 내용과 함께 이들을 파면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150여 건 올라와 있다.

앞서 21일 오후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2007년 인권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성남의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61명이 검거된 사건에서 2명의 피고인에 대한 변론을 맡아 2차례 법정에 출석했다는 내용 등을 내보냈다.

또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A 씨가 설립한 '코마트레이드'가 자격이 없었지만 성남시로부터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이재명 지사와 A 씨가 기념촬영을 했고 다른 조직원은 이 지사를 포함한 정치인들의 선거운동에 참여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마트레이드 A 대표와 함께 찍힌 사진은 만약 그들이 조직폭력배거나 부도덕한 사람인 걸 알았다면 결코 사진을 함게 찍는다든지 제 근처에 오지 못하게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범죄집단이 모습을 숨긴 채 정치권에 접근하고, 구성원이 지지자라며 접근하거나 봉사단체 사회공헌기업으로 포장해 활동하면, 정치인이 피하기는 고사하고 구별조차 불가능하다"라며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야당 의원까지 포함된 심사위원회가 결정한 보조금이나 우수기업 선정이 불법이라 단정하고, 인권변호사가 폭력사건을 왜 맡느냐, 선거벽보에 왜 인권변호사라 자칭했느냐 등 모욕적이고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취재였지만 성실히 소명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은수미 시장에 대한 조폭 연루설 진상을 밝혀달라는 내용과 파면을 요구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지방선거 기간에 은수미 시장은 과거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와 차량유지비 등을 지원받았다는 의혹에 연루된 바 있다.

한편, 은수미 시장 측 역시 "해당 운전기사는 자원봉사 차원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음모와 모략의 배후 세력이 누구인지 끝까지 찾아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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