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 1년 7개월 만의 근황… “곧 새로운 시작 할 것” 복귀 암시?

입력 2017-09-13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나(출처=지나SNS)
▲지나(출처=지나SNS)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13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문으로 된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약 1년 7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 후 처음이다.

지나는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기다려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에 휩싸였지만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그립다. 우리는 곧 만날 것이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라며 방송계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한편 지나는 2010년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블랙 & 화이트’, ‘꺼져줄게 잘 살아’ 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가요계 대표 섹시 디바로 활약했다. 이후 2016년 3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약 2년 동안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64,000
    • -2.19%
    • 이더리움
    • 2,702,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10.29%
    • 리플
    • 1,782
    • +0.11%
    • 솔라나
    • 106,400
    • -2.3%
    • 에이다
    • 298
    • -5.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2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1%
    • 체인링크
    • 12,360
    • +0.16%
    • 샌드박스
    • 90.9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