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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열애 인정' 배지현 아나운서, 과거에도 '연애 암시' 있었다?

[이투데이 김진희 기자]

(출처=배지현, LA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배지현, LA다저스 인스타그램)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30·LA다저스)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현진과 연애를 암시한 듯한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결혼을 전제로 2년째 열애 중임을 전했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내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7년 동갑내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뜬금포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예쁜 사랑 하시길",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멘트를 쏟아냈다.

이런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가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한 과거 사진에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5년 8월 8일 '코미디 빅리그' 방송 촬영 당시 의상 그대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사진 속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약지에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이에 팬들은 연애 중임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고 묻기도 했다. 당시 팬들은 배지현 아나운서를 향해 "네 번째 손가락 반지라...혹시 낭군님 생긴 거냐", "네 번째 손가락 반지 못 보던 거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류현진과 배지현의 열애설은 지난해부터 스포츠팬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제기됐던 터라, 당시 끼고 있던 반지의 상대가 류현진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는 것.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스포츠를 통해 데뷔한 후 2014년부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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