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의 콘셉트 스토어 ‘케이스스터디(Casestudy)’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손잡고 한정판 스니커즈를 15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아디다스의 스테디셀러 ‘스탠스미스 로-프로’를 기반으로 ‘한국의 멋’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한복의 색감인 백색과 옥색을 신발끈에 적용해 절제미를 구현했으며, 전통 장신구
연기자부터 의사, 아나운서, 교수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한복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도심 속 전통의 모습을 간직한 ‘북촌 한옥마을’에 이들이 한복을 입고 나타나자 주변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러와 한복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카메라로 그 모습을 담아내기에 여념 없었다.
지난 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세계를 가다-K 패션’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