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라마 중심의 셀카가 포착됐다.
29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페루 여행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꽃보다 청춘’ 녹화 도중 마추픽추 근처에서 자유롭게 거니는 라마를 본 유희열은 라마 중심의 셀카를 찍었다. 셀카 사진에서 유희열은 눈만 가까스로 나온 것은 물론, 이적과 윤상도 얼굴만 겨우 걸쳐져있다.
심지어 첫 번째
‘꽃보다 청춘’ 상남자 매력을 뽐낸 유희열의 셀카가 화제다.
7일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페루 곳곳에서 찍은 유희열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희열은 일명 ‘얼짱 각도’를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 ‘정직 셀카’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희열은 배경 위주의 얼굴만 살짝 걸친 ‘턱걸이 셀카’는 보는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