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26~27일 전북 부안에서 '2024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진단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 안전과 국가 식량안보를 지키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담당자와 지자체, 농어촌공사 업무담당자를 비롯해 학계, 유관기관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전전담 조직과 담당 인력을 확대하고, 25일 대구 보원저수지를 시작으로 전국 농업기반시설 764개소(저수지 479·양배수장 189·방조제 37·수문 59)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과 진단을 11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 법정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저수지 2종 시설(저수용량 30만㎥ 미만) 45개소를 포함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