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고객의 소리를 경영 활동에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한 핵심 소통 창구인 고객 패널 ‘신한사이다’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사이다 4기는 Z세대와 대학생 중심으로 선발된 ‘자이낸시어(Z세대 + Financier)’, 금융 경험이 많고 카드업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자문단’,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고객으로 구성된 ‘온라인
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고객 패널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신한카드 고객을 대표하는 전문자문단과 20~30대 고객 패널로 구성된 MZ플레이어가 초청됐다.
금감원 담당자, 신한카드 CCO와 소비자보호팀장 등이 참석해 금융 현장에서의 고
신한카드는 금융소외계층과 소상공인 고객 패널을 신규 확충해 3000명 규모의 고객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금융사고와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처하고자 고객 눈높이에서 출발한 사전 점검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다.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리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는 고객자문단 ‘신한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