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금액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에 쓰였다.
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
LG유플러스는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제5회 두드림 U+요술통장’ 발대식과 스키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장애 가정 청소년 멘티와 임직원 멘토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매년 진행되는 멘토링 캠프는 멘토와 멘티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겨울 스포츠를 함께 즐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