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이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현장 중심 정책과 미래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한 새해 기관 운영 방향을 분명히 했다.
2일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시무식을 통해 비전과 정책기조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시무식에서 김홍동 용인시산업진흥원장은 불확실한 산업 환경 속에서도 용인 산업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19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및 산업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정양호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장, 김홍동 용인시산업진흥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용인 지역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신규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해 ‘TV 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온라인 판로 지원에 대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롯데홈쇼핑과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홈쇼핑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용인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TV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체 브랜드 및 제품을 보유한 용인시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TV홈쇼핑 채널을 통한 제품 방송 및 판매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현대홈쇼핑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추진된다.
해외 홈쇼핑 채널은 높은 소비자 신뢰도와
뇌전증 환자들과 의료진이 환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뇌전증 환자들은 잦은 발작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학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국뇌전증협회와 대한뇌전증학회는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 및 토론회’를 열고, 국내 뇌전증
삼일PwC가 ‘M&A 시장 전망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한국 M&A 시장은 전망하고 올해 경제·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본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M&A 시장 전망과 대응전략-2024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PwC가 매년 발간
삼일회계법인은 17일 오전 사원총회를 열고 이중현 세무부문 대표와 박대준 딜부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44명의 신임 파트너 인사도 발표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중현 세무부문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1990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했다. PwC 미국 산호세 오피스에서 해외 업무 경험을 쌓고 2012년부터 글로벌 택스 서비스 본부장을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미래 국토경관을 만들기 위해 8개 중앙부처와 25개 관련기관 등 총 33개 기관·단체가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5일 대한민국 국토경관헌장을 마련하기 위해 33인의 제정위원회를 발족하고, 헌장의 틀 및 제정방향 설정을 위한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한국적 경관가치의 상(象)을 정립하고, 이를 위해 지켜나가야 할
현대자동차그룹은 8일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전국 10개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분야 나눔사업 협약식'을 제주도 해비치호텔 & 리조트에서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이인권대표, 과천시민회관 전삼수 과장, 용인시여성회관 김홍동 문화예술과장, 예술의전당 정동혁 사업본부장,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부장, 한국문화예술연합회 박희정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