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과 도심 역세권에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 공급이 추진된다. 서부트럭터미널은 990세대 규모의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금호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590세대가, 중랑구 묵동에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금호역세권
한나라당 이호조 현 성동구청장과 민주당 고재득 전 성동구청장이 성동구청장 선거에서 맞붙었다. 특히 전ㆍ현직 성동구청장간 대결에 선거 총괄을 구청 선후배 행정관리국장이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두 후보의 공약은 큰 틀에서 일자리 창출, 공교육 활성화, 복지혜택 확충등으로 비슷하지만 세세한 부분은 차이가 있다.
한나라당 이호조 후보는 ‘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