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산행 중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관악산 등에서 일부 등산객들이 산행 중 먹다 남은 라면 국물을 그대로 버리면서 토양 오염과 악취, 해충 발생 등 환경 훼손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노션은 라면 국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알리고 휴대용 국
GS리테일이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올해 ‘바다숨 프로젝트’를 강원도 양양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을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GS리테일은 15~16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 해변과 남애리 일대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강윤석 GS리테일 경영지원본부장과 강원도지역 GS25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한국화학산업협회는 한국RC협의회와 함께 울산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열려라! 즐거운 화학세상(Chemical PLANET – 수달을 찾아라 화학수사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대표해 한국RC협의회(1999년 출범)의 주관·운영을 맡고 있다. 올해로 27년째 47개 화학 기업들의 RC(Respon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가 전남 여수 거문도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환경국민신탁 등과 함께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칠성 임직원 12명은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3일까지 거문도에서 해변, 탐방로 정화 활동과 갯바위 복원 활동에 참여했다.
해양 생물 서식지 보전 활동에 참여한 봉
신세계푸드는 5월 22일로 지정된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 가족과 함께 숲을 조성하는 환경 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17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천포리 수목원에서 열렸으며,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 특산 식물인 ‘미선나무’ 100그루를 심으며, 천포리 수목원 일대 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교보증권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호 생태공원인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어린나무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율참여 직원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을 살리고 건강한 숲과 강을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임직원 40여명이 어린나무를 굴취하여 포트에 이식하고 풋나무터에 옮기는 활
‘버디프렌즈’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의날 주간 특별프로그램생물다양성 특별 해설, 생물다양성 모빌 만들기, 캐릭터 선물 증정
생태문화전시관 ‘버디프렌즈 플래닛’은 22일 유엔(UN)이 제정한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관련 특별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디프렌즈 플래닛’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을 ‘생물다양성의 날 주간’으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