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 [포토]

입력 2025-05-14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폭탄투하 드론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폭탄투하 드론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폭탄투하 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폭탄투하 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무인수상정 아우라가 해상표적에 대한 정찰 감시 및 공격임무를 하고 있다.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고속 수상레저용으로 개발된 유·무인복합수상정으로 전장 8m, 최대속력 38kts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무인수상정 아우라가 해상표적에 대한 정찰 감시 및 공격임무를 하고 있다.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고속 수상레저용으로 개발된 유·무인복합수상정으로 전장 8m, 최대속력 38kts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이 진행된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69톤급 자율운항선박인 해양누리호가 정박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이 진행된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69톤급 자율운항선박인 해양누리호가 정박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목표지점으로 비행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13일 울산 일산항 해역 해양누리호에서 열린 해군 상용무인체계 동원 검증훈련에서 골판지 자폭드론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골판지 드론의 최대 비행속력은 시속 100km, 비행거리는 20km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25,000
    • +0.15%
    • 이더리움
    • 4,54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932,000
    • -0.21%
    • 리플
    • 3,073
    • -1.51%
    • 솔라나
    • 200,300
    • -2.34%
    • 에이다
    • 572
    • -1.55%
    • 트론
    • 438
    • +2.1%
    • 스텔라루멘
    • 334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0.7%
    • 체인링크
    • 19,290
    • -0.62%
    • 샌드박스
    • 175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