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사인 유니폼 경매 취소된 이유…"과열 우려, 팬들 위해 상시 전시"

입력 2023-04-07 2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사인이 담긴 축구 대표팀 유니폼의 경매가 취소됐다.

7일 대한축구협회 풋볼 팬타지움은 “임영웅이 지난달 우루과이 평가전 때 사인한 대표팀 유니폼 경매는 팬들의 경매 과열이 우려돼 취소됐다”라고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날 풋볼팬타지움 측은 임영웅의 사인이 담긴 대표팀 유니폼 2점을 경매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경매는 오는 8일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취소됐다.

▲가수 임영웅이 사인한 축구 대표팀 유니폼. (사진제공=풋볼팬타지움)
▲가수 임영웅이 사인한 축구 대표팀 유니폼. (사진제공=풋볼팬타지움)

풋볼팬타지움은 해당 유니폼을 팬타지움에 상시 전시해 더욱 많은 팬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3월 우르과이 평가전 당시 풋볼팬터지움을 방문, 붉은악마 머플러를 구입해 착용한 뒤 경기 관람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다.

축구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는 임영웅은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대구FC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00,000
    • +0.46%
    • 이더리움
    • 2,714,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24,100
    • -0.92%
    • 리플
    • 1,608
    • +0.44%
    • 솔라나
    • 110,900
    • +0.09%
    • 에이다
    • 247
    • +4.22%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74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19%
    • 체인링크
    • 12,200
    • -0.25%
    • 샌드박스
    • 70.45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