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6월 분양 예정

입력 2021-05-1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전북 익산시 마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익산'을 6월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26㎡ 총 45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 22가구 △84㎡A 260가구 △84㎡B 38가구 △84㎡C 71가구 △99㎡ 57가구 △126㎡ 6가구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비규제지역이라는 장점이 있다. 익산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가구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집값의 최대 70%까지 대출할 수 있다.

단지는 바로 앞에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선화로가 있어 이를 통해 익산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 익산 시외·고속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익산 내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오리온익산공장, LG익산공장. 이수산업 등 349개(지난해 4분기 기준)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익산국가산업단지가 도보권에 있다. 반경 3km 내에 위치한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의 경우 196개(지난해 4분기 기준)의 업체가 입주해 있다.

단지는 익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어양동·영등동 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이마트 익산점, 홈플러스 익산점, 롯데마트 익산점 등 대형마트와 CGV 익산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또한 익산시청, 익산시청 제2청사, 솜리문화예술회관 등 행정기관과 문화시설 이용도 쉽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1.5km 내에 동북초, 익산지원중, 이리고, 이리남성여고, 남성고 등 초·중·고교가 있다. 익산시립마동도서관이 가까우며 인근에 전북대, 원광대,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등 다수 대학교도 있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59㎡의 경우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전용면적 84㎡(일부 가구 제외)에는 안방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알파룸 등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대부분 가구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통풍 및 환기가 용이하다. 복층형으로 설계되는 전용면적 126㎡는 안방 드레스룸과 현관 팬트리, 테라스가 적용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클린현관', 빌트인클리너 등 클린 청정 옵션(유상)도 특징이다. H 클린현관은 현관과 복도 수납장, 세탁실(보조주방), 욕실을 통합해 출입 시 의류 탈착, 손님맞이, 대형 짐 보관 등 다양한 기능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 실내의 쾌적한 공기질을 위한 현대건설의 'H-Clean α 2.0'의 살균 청정환기 시스템도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H 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주차장에는 가구별 창고도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현재 전북 익산시 무왕로 일원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1.2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39,000
    • -0.2%
    • 이더리움
    • 4,374,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892,500
    • +2.47%
    • 리플
    • 2,862
    • -1.28%
    • 솔라나
    • 191,600
    • -1.03%
    • 에이다
    • 536
    • -0.92%
    • 트론
    • 452
    • +2.26%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60
    • -1.78%
    • 체인링크
    • 18,200
    • -2.1%
    • 샌드박스
    • 235
    • +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