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임신 중 불화설 해명…남편 누구길래? ‘피지크’ 국대 출신

입력 2020-12-16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민아 (출처=조민아SNS)
▲조민아 (출처=조민아SNS)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덧을 하다가 실신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조민아는 최근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 혼인 신고 후 법적 부부 상태로 내년 2월 결혼을 준비 중이다.

현재 임신 중인 조민아는 극심한 입덧으로 인해 쇼크성 실신으로 응급실로 실려 가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아내가 임신했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이라도 특히 말조심해주고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하고 행동해달라”라는 글을 남겨 남편과의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조민아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그저 임산부의 입장에서 쓴 글이다. 많은 예비맘들이 공감을 해줬다”라며 “신랑은 정말 잘해주고 있다.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다”라고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신랑이 표현에 약한 사람인데 그 부분이 고쳐지지 않는 것이 서운했다”라며 “결혼 생활은 서로 맞추고 노력하는 거지 완벽한 건 없다. 남편 저격이 아닌 예비 아빠들에게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조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이자 IFBB 피지크 국가대표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3,000
    • -0.87%
    • 이더리움
    • 3,437,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95%
    • 리플
    • 2,130
    • -0.47%
    • 솔라나
    • 126,500
    • -2.62%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3%
    • 체인링크
    • 13,750
    • -1.5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