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윤식당’ 윤여정‧정유미, 주문 폭탄에 당황…이서진 “가족 식당 운영하는 느낌”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

▲‘윤식당’ 선공개 영상(출처=tvN'윤식당')
▲‘윤식당’ 선공개 영상(출처=tvN'윤식당')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윤식당’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일 ‘윤식당’ 측은 네이버TV를 통해 “마음의 준비를…윤식당은 전투다!”라는 제목으로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발리에서 ‘윤식당’을 꾸려나가는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 신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낯선 땅에서 식당을 열고 각자의 위치에서 낯선 외국인들에게 한식을 판매했다.

특히 ‘윤식당’의 주인 윤여정은 이서진이 받아 들고 온 주문 폭탄에 당황하는 듯하면서도 평소의 요리 실력대로 맛깔스럽게 음식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메인 요리는 불고기 라이스와 만두라면, 치킨, 불고기 누들 등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한식이었다.

‘윤식당’에서 낯선 한식을 맛본 외국인들은 엄지를 치켜들거나 그릇을 싹 비우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서진은 “한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 느낌이었을 것 같다. 아버지 엄마,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하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윤여정은 “드라마를 한편 찍은 느낌이다. 작가가 써준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끼리 만든 드라마 같았다”고 감상을 전했다.

한편 윤여정, 정유미, 신구, 이서진이 함께하는 tvN ‘윤식당’은 24일 밤 9시 20분 첫방송 된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본 당신이 좋아할 만 한 기사

이 기사를 본 당신이 좋아할 만 한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