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불' 원인은 가마솥 더위? 야적장 화재, 인근 식품 공장까지 번져…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7-25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출처=MBC)

광주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그 원인이 폭염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24일 오후 9시 13분께 광주 서구 벽진동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바로 옆 식품 가공공장으로 옮겨 붙어 김·다시마 등 제품과 창고 전부를 태웠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동원해 사투를 펼쳤으며, 화재는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방당국은 연일 이어진 폭염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6,000
    • +0.18%
    • 이더리움
    • 2,525,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11,600
    • -6.43%
    • 리플
    • 1,745
    • +1.93%
    • 솔라나
    • 100,400
    • +2.08%
    • 에이다
    • 253
    • +4.55%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30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90
    • +0.17%
    • 체인링크
    • 11,960
    • +2.13%
    • 샌드박스
    • 76.8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