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입력 2016-09-21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21일 빛과전자에 대해 공시불이행(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연공시)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iOS 27 공개…달라지는 점은?
  • 카카오페이증권, 첫 흑자 전환에도 630억 결손금에 '발목' [모래 위에 쌓은 금융탑②]
  • ‘한 달 새 6조원’ K바이오, 기술수출·M&A·투자 잇따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8,000
    • -0.73%
    • 이더리움
    • 2,50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8,200
    • -8.22%
    • 리플
    • 1,736
    • +0.52%
    • 솔라나
    • 99,250
    • +0.05%
    • 에이다
    • 249
    • +1.63%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98
    • -0.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90
    • -0.72%
    • 체인링크
    • 11,780
    • -0.17%
    • 샌드박스
    • 75.66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