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코스닥, 외인·기관 ‘팔자’에 하락 마감…3사 합병 셀트리온, 무더기↓

입력 2023-08-1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하락 마감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0.39포인트(0.79%) 하락한 2570.8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4272억 원어치를 사들였지만, 외인과 기관은 각각 1192억 원, 3331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60원(0.45%) 오른 1330.90원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17개 종목은 POSCO홀딩스·현대모비스·KB금융(0%)을 제외하고 일제히 파란불로 마감했다. LG화학(-4.02%), 포스코퓨처엠(-1.48%), 기아(-1.99%), 셀트리온(-1.60%), 카카오(-1.74%) 등이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선 영원무역(7.10%), 포스코인터내셔널(6.34%), F&F(6.23%), 오리온(5.72%), 농심(3.16%) 등이 강세를, 한화오션(-6.68%), 넷마블(-6.15%), SKC(-5.79%), 한미반도체(-4.70%) 등이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0.52포인트(1.15%) 내린 901.68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1923억 원어치를 사들였지만, 외인과 기관은 각각 1332억 원, 34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파워로직스(29.99%), 파두(29.97%)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엠텍(14.72%), 제이엘케이(11.18%), 지노믹트리(9.62%), 강원에너지(7.14%) 등이 강세를, 현대바이오(-9.44%), 셀트리온제약(-9.23%), ISC(-8.33%), JYP엔터테인먼트(-8.25%), 엠로(-6.36%), 셀트리온헬스케어(-2.49%) 등이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셀트리온은 장 마감 후 합병 절차 와 관련해 "셀트리온은 현재 합병 주간사를 선정 완료하고 사업회사 간 합병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합병 대상, 시기, 방법, 형태에 대해서는 최종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재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4,000
    • +2.37%
    • 이더리움
    • 3,170,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528,500
    • -1.4%
    • 리플
    • 2,032
    • +2.94%
    • 솔라나
    • 128,600
    • +3.96%
    • 에이다
    • 367
    • +2.51%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2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0.56%
    • 체인링크
    • 14,270
    • +4.08%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