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준법경영·자율준수 강화…‘컴플라이언스 데이’ 개최

입력 2023-07-04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계 최고 수준의 자율준수 활동 전개할 것”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23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 후 곽수윤(앞줄 가운데) DL건설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23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 후 곽수윤(앞줄 가운데) DL건설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2023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곽수윤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55명이 참석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를 주제로 △유관부서별 자율준수 담당자 임명 △자율준수 우수현장 포상 △자율준수 선서 △공정거래 관련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정직과 신뢰’라는 창업 철학을 바탕으로 사내 자율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서 DL건설은 대표 직속으로 준법경영실을 편제해 독립성을 부여하는 한편, 팀 내 파트 단위로 운영하던 컴플라이언스 조직을 팀으로 승격했다.

이외에도 지난 2021년 ‘ISO 37001’ 인증을 획득을 시작으로 △최고경영진의 자율준수 의지 표명 △자율준수 관리자 임명 △관련 사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정거래 편람 제작 및 배포 △관련 규정 및 지침 개정·시행 △자율 점검 활동 확대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강화로 계약자 간 부당행위 제로(Zero)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법의 테두리 내에서 반칙 없이 각자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자율준수 활동을 전개해 공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4,000
    • +1.84%
    • 이더리움
    • 3,173,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2.22%
    • 리플
    • 2,032
    • +1.8%
    • 솔라나
    • 128,900
    • +2.22%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543
    • +0%
    • 스텔라루멘
    • 223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82%
    • 체인링크
    • 14,270
    • +2.5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