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헬릭스미스, ‘세포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협약

입력 2022-11-08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상 노하우 등 협력 및 시설·장비·인적자원 교류 약속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과 헬릭스미스가 지난 1일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세포 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과 헬릭스미스가 지난 1일 이대서울병원 7층 부속회의실에서 ‘세포 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최근 헬릭스미스와 ‘세포유전자 치료제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화의료원과 헬릭스미스는 △인체유래 세포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관련 바이러스 벡터기술·유전자 전달기술·각종 인체세포 배양기술·GMP 생산기술·유관 전임상 및 임상 노하우 공유 등 협력 △양사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 및 인적자원 상호 교류 등을 추진한다.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 바이오 의료 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는 “양 기관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성과의 상용화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0,000
    • -2.14%
    • 이더리움
    • 2,457,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2.24%
    • 리플
    • 1,701
    • -2.52%
    • 솔라나
    • 97,200
    • -2.16%
    • 에이다
    • 249
    • -1.19%
    • 트론
    • 482
    • -1.83%
    • 스텔라루멘
    • 289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80
    • -3.08%
    • 체인링크
    • 11,770
    • -1.18%
    • 샌드박스
    • 76.05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