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탄소중립 중점 추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1-03-25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신용보증기금은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보증사업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저탄소경제로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는 산업부 출연금 250억 원을 재원으로 에너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탄소 배출 절감기술 등이 우수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발굴해 우대지원 할 계획이다.

특히 신보는 보증비율을 우대(95%)하고 보증료율을 인하(0.2%포인트 차감 등)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대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경제가 저탄소 경제구조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73,000
    • +0.75%
    • 이더리움
    • 2,53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12,200
    • -6.05%
    • 리플
    • 1,756
    • +2.63%
    • 솔라나
    • 100,500
    • +2.29%
    • 에이다
    • 254
    • +5.39%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301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90
    • +0.17%
    • 체인링크
    • 11,990
    • +2.65%
    • 샌드박스
    • 77.11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