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불 안 쓰는 간편식’ 기획전…“전자레인지ㆍ에어프라이어로 즐겨요”

입력 2020-07-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폭염 앞두고 29일까지 시그니처 불 안 쓰는 간편식 할인

(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여름철 뜨거운 가스 불을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달 들어 20일까지 ‘불 안 쓰는 간편식’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1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직화 불고기, 부침개, 생선구이 등 장시간 불 앞에서 조리해야 했던 요리를 간편식으로 만든 상품 매출이 크게는 10배 이상 뛰었다.

이 기간 ‘시그니처 한입 감자전’, ‘시그니처 녹두전’ 매출은 각각 전월 대비 1406%, 1356% 성장했고, ‘시그니처 자이언트 한판 불고기’와 ‘어린이 뽀로로 순살 생선구이도 각각 23%, 39%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8월 불볕더위와 휴가철을 앞두고 간편식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보고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불 안 쓰는 간편식’ 기획전을 실시한다.

먼저 불 없이 즐길 수 있는 직화구이 신상품을 내놨다. 50년 전통의 성북동 기사 식당 ‘쌍다리 돼지불백’집과 함께 만든 ‘직화 불고기’ 2종(돼지 불고기, 매콤 돼지 불고기, 각 250g)을 개당 5990원, 2개 이상 구매 시 9990원에 판다. 품질 좋은 국내산 한 돈을 엄선하고 전자레인지 전용 필름을 써 2분 30초 만에 양념이 타지 않은 깔끔한 직화구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불 없이 섭취 가능한 생선구이도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어린이 뽀로로 순살 생선구이’ 5종(고등어, 삼치, 연어, 갈치, 명태, 200~240g, 각 1만4900원)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00원 할인된 1만1900원에 판매한다. 가시를 99% 제거한 상태로 고온 오븐에 구운 후 급속 냉동하고, 아이들이 한 번에 먹기에 적당한 양으로 개별 진공 포장해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간편식도 전자레인지로 즐길 수 있는 보양식과 반찬, 간식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보양식은 ‘시그니처 전통 삼계탕’(900g, 7990원), 국내산 전복을 통째로 넣은 ‘시그니처 전복 삼계탕’(900g, 9990원), 녹두와 찹쌀을 넣어 백숙처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국물 진한 녹두 삼계탕’(1㎏, 8990원)은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 ‘시그니처 국내산 인삼 삼계탕’(900g, 7490원)과 ‘시그니처 소 한 마리탕’(800g, 7490원)은 2개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시그니처 라구 짜장 덮밥 소스’, ‘시그니처 라구 카레 덮밥 소스’(각 180g, 각 2190원)는 각 1990원, ‘시그니처 숯불닭꼬치’(1㎏, 1만6900원)는 2개 구매 시 10% 할인 판매하고 ‘시그니처 만두’(고기 교자, 김치 교자, 1㎏)는 각 5990원에 판매한다.

김웅 홈플러스 상품부문장은 “더운 날씨에 뜨거운 불 앞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가장 힘들다는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불 안 쓰는 간편식’을 합리적 가격에 마련했다”라며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올여름 쾌적하고 간편하게 보장된 맛을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50,000
    • -2.14%
    • 이더리움
    • 2,475,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1.76%
    • 리플
    • 1,719
    • -1.15%
    • 솔라나
    • 97,700
    • -2.25%
    • 에이다
    • 249
    • -0.8%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96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60
    • -3.8%
    • 체인링크
    • 11,770
    • -1.59%
    • 샌드박스
    • 76.7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