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맑고 포근, 밤부터 비...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0-02-10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는 다음날 새벽부터 전국으로 확대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시내.  (신태현 기자 holjjak@)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 시내. (신태현 기자 holjjak@)

11일 내일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선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지만 밤부터 흐려져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는 다음날 새벽부터 충청도와 남부지방, 서울·경기·강원도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최저 0도, 최고 13도로 예상된다. 부산은 최저 5도, 최고 15도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경남·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먼바다 물결은 동해 1.0∼2.0m, 서해·남해 0.5∼2.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0,000
    • -0.03%
    • 이더리움
    • 2,52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11,300
    • -7.07%
    • 리플
    • 1,751
    • +2.28%
    • 솔라나
    • 100,400
    • +1.67%
    • 에이다
    • 254
    • +4.1%
    • 트론
    • 485
    • -1.22%
    • 스텔라루멘
    • 304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28%
    • 체인링크
    • 11,950
    • +1.79%
    • 샌드박스
    • 76.54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