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 ‘새해 맞이’ 신차 구매 행사

입력 2020-01-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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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10일 새해를 맞아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대차의 인기 차종인 더 뉴 그랜저와 펠리세이드 대상 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차량 구매 시 36개월 할부 기준(선수율 10% 이상)으로 3.0%의 금리가 적용된다.

쏘나타는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생산 모델(HEV 제외)에 한해 선수금의 10% 이상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36개월 할부 기준 3.5% 금리에 50만 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캐피탈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으로 계약하면 0.1%포인트의 추가 금리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대상으로는 RV 전용 프로그램인 ‘라스트핏(Last-fit)’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예율부터 할부기간, 부가 서비스까지 조절할 수 있다. 라스트핏 프로그램을 통하면 할부기간을 최소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6개월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유예율 역시 최대 70%까지 조정해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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