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틴팅 신규 라인업 ‘칼트윈 ER’ 필름 출시

입력 2019-06-13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틴팅 브랜드 ‘칼트윈’이 신규 라인업 ‘칼트윈 ER’ 필름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메탈 필름인 ‘칼트윈 ER’는 높은 시인성과 열차단을 강화한 틴팅 필름이다. 99.9% 자외선 차단, 77% 적외선 차단, 68% 태양열 차단 성능을 갖췄다. 또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하이 콘트라스트 컬러 필터링 공정을 적용해 주간뿐 아니라 야간 운행시에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필름 자체에 함유된 메탈성분은 외부 반사율을 높여 운전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는 물론, 에르븀 그린 색상을 적용해 차량 외관의 스타일을 높였다.

아이나비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사후관리도 보장한다. 시공 후 본사에서 제공하는 보증서 발급은 물론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틴팅 필름 결함 발생 시 7년간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 시공이 가능하다. ‘칼트윈 ER’의 시공 및 서비스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및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칼트윈 ER’는 열차단과 시인성을 높인 틴팅 필름 본연의 기능을 집중, 강화한 제품으로 차량 외관 및 환경을 업그레이드 줄 수 있는 틴팅 필름”이라며 “햇빛이 강해지는 여름 시즌 전 기능성 틴팅 필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94,000
    • -0.57%
    • 이더리움
    • 2,50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13,900
    • +2.31%
    • 리플
    • 1,744
    • +2.05%
    • 솔라나
    • 99,550
    • +1.01%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84
    • -1.22%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06%
    • 체인링크
    • 11,770
    • -0.59%
    • 샌드박스
    • 76.1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