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전자 서비스지점 신입직원 "새롭게 출발합니다"

입력 2019-05-0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열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서비스지점에 대한 소망을 위시볼(Wish Ball)에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열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서비스지점에 대한 소망을 위시볼(Wish Ball)에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5월 1일자로 LG전자 정직원이 된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 3900명이 2일 첫 출근을 했다.

LG전자는 이날 출근한 직원들을 환영하기 위해 전국 130여 개 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열었다. LG전자와 노동조합은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축하의 의미로 LG뱃지와 꽃바구니 등이 전달됐다.

LG전자는 정년을 넘기거나 입사지원을 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한 모든 인원을 직접 채용했다. 전체 서비스 엔지니어 가운데 98%가 LG전자에 입사했다.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던 협력사 대표 70여 명도 팀장급 직책으로 전환됐다. 또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고용 이후부터는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탄력근로제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14,000
    • -2.15%
    • 이더리움
    • 2,463,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3.46%
    • 리플
    • 1,708
    • -2.84%
    • 솔라나
    • 97,700
    • -2.69%
    • 에이다
    • 249
    • -2.73%
    • 트론
    • 485
    • -1.02%
    • 스텔라루멘
    • 290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80
    • -3.79%
    • 체인링크
    • 11,740
    • -2.25%
    • 샌드박스
    • 76.39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