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간 주요 일정]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등 (11월 18~23일)

입력 2018-11-1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주 2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된다. 미 전국소매연합은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매출이 지난해보다 4.3~4.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고용 시장 강세와 소비자 심리 호조로 소비자 한 명 당 1년 전보다 평균 4.1% 증가한 1007달러(약 120만 원)를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총 매출이 7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영국의 브렉시트와 이탈리아의 예산안 수정 거부로 혼란을 겪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은 같은 날 구매자담당지수(PMI)를 발표한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지난주 브렉시트 초안에 대한 내각 지지를 얻었으나 관련 부처 장관들이 잇따라 사퇴하면서 다시 한번 갈림길에 섰다.

월요일(19일)

△태국 7~9월 국내총생산(GDP)

△미국 11월 주택시장지수

△일본 10월 무역통계

화요일(20일)

△미국 10월 주택 착공 건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시장 휴장

수요일(21일)

△미국 10월 내구재 수주

△미국 10월 중고주택 판매 건수

△미국 10월 경기선행지표 종합지수

△미국 11월 소비자심리지수

목요일(22일)

△일본 10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메이지야스다생명, 스미토모생명, 부국생명 등 4~9월 결산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 정책금리 발표

△미국 추수감사절 전체 시장 휴장

금요일(23일)

△일본 도쿄, 인도 시장 휴장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싱가포르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11월 구매담당자경기지수(PMI)

△미국 11월 제조업 PMI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02,000
    • -2.29%
    • 이더리움
    • 2,47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2.58%
    • 리플
    • 1,709
    • -2.62%
    • 솔라나
    • 97,750
    • -2.83%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9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4.46%
    • 체인링크
    • 11,780
    • -1.42%
    • 샌드박스
    • 76.83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