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입력 2016-12-0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은 향후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응용해 사업화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벤처캐피탈의 자격으로 투자나 융자 등의 여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신용보증기금 P-CBO의 공동대표주관 및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벤처캐피탈에서 설정한 투자조합(펀드)에 유동성공급자(LP)로 참여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왔다.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벤처기업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및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며, 중소기업특화증권사 지정을 위해서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2013년 코넥스 지정자문인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8개 회사의 코넥스 상장을 주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1,000
    • +1.77%
    • 이더리움
    • 3,171,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528,000
    • -2.49%
    • 리플
    • 2,033
    • +1.8%
    • 솔라나
    • 129,000
    • +2.38%
    • 에이다
    • 368
    • +1.38%
    • 트론
    • 543
    • +0%
    • 스텔라루멘
    • 22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55%
    • 체인링크
    • 14,280
    • +2.51%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