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검찰 출석… “청와대 지시 받은 적 없다”

입력 2016-06-24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온7ㆍX시리즈ㆍ스카이…중저가폰 뭘 고를까?

‘딸 인턴 채용’ 논란 서영교 의원, 동생·오빠에 남편까지…

브렉시트 개표 현황, 탈퇴 우세… 엔화 가치 폭등

안철수, 김수민 소환 질문에 “…”, 김수민 의원 검찰조사 후 귀가


[카드뉴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검찰 출석… “청와대 지시 받은 적 없다”

전국경제인연합회로부터 우회적인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추선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추 사무총장은 “청와대 지시로 집회를 열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답한 뒤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추 사무총장에 대한 소환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전경련 자금 담당자 등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난 4월 경제정의실천연합은 전경련에서 어버이연합에 억대 자금을 지원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어버이연합을 수사의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64,000
    • -0.47%
    • 이더리움
    • 2,50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14,100
    • -1.94%
    • 리플
    • 1,748
    • +1.69%
    • 솔라나
    • 99,900
    • +0.96%
    • 에이다
    • 255
    • +4.08%
    • 트론
    • 483
    • -1.63%
    • 스텔라루멘
    • 301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28%
    • 체인링크
    • 11,830
    • -0.17%
    • 샌드박스
    • 76.44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