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채용, 내달 9일까지 서류접수…男 직원 연봉 '4700만원'

입력 2015-08-24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 채용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직원들 연봉 수준에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우리은행은 계열사인 우리카드 및 우리FIS와 함께 총 240명 내외의 하반기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4일까지이며 10월 중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우리은행 남녀 직원의 평균급여는 각각 4700만원, 2900만원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탈 스펙, 열린채용' 원칙에 따라 채용시 학력, 연령, 전공 등의 자격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면접전형을 블라인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