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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콘텐츠로… 우체국 ‘무한상상실’ 문열었다

서초우체국에 ‘이야기 우체통’…과학기술 기반 도서·UCC 등 제작

▲우정사업본부가 19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무한상상실 '이야기우체통'(서울서초3동우체국 소재) 개소식 행사를 개최 했다. (오른쪽부터 유승환 플렉씨큐리티 대표,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 김기덕 서울지방우정청장, 김도환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
우정사업본부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무한상상실’을 서울 서초우체국에 마련, 19일 문을 열었다.

‘이야기 우체통’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무한상상실은 모든 세대의 ‘이야기’(아이디어와 상상력)가 ‘우체통’(무한상상실)에 들어와 필요한 곳에 문화콘텐츠로 배달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야기 우체통’은 초등학생부터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스토리텔링 이론 강의 및 작성 실습, 전자책 발간 등 개인들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구체화 하는 방법에 대한 스토리텔링클럽 프로그램이 매주 1~2회씩 운영된다.

스토리텔링클럽이란 개인의 상상력, 아이디어를 과학기술 기반의 스토리 또는 문화 컨텐츠인 영상물과 UCC, 도서 등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중·고교생의 경우 이야기를 작성하고 그에 따라 직접 UCC를 제작 실습할 수 있도록해, 상상력을 영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자책 제작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무한상상실은 창의문화 조성의 전진기지로, 창조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무한상상실 6곳을 시범 운영한 뒤, 2017년까지 전국의 과학관과 우체국, 주민센터 등에 244곳을 개소하는 것을 목표로 창조경제의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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