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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소형 SUV 격돌하나…현대차 '베뉴'ㆍ기아차 '셀토스' 차이점은?

정통 SUV의 완성 vs SUV의 재해석

▲현대자동차가 내달 출시하는 소형 SUV 베뉴.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내달 출시하는 소형 SUV 베뉴.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가 다음 달 현대차의 하반기 첫 신차인 소형 SUV 베뉴를 출시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19일부터 시작했다. 기아차도 소형 SUV 셀토스를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베뉴와 셀토스 모두 밀레니얼 세대 공략을 위한 차량이다. 베뉴는 '1인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고객에 최적화시켰다. 셀토스도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맞춰 '젊고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 SUV'라는 특징을 전면에 내세웠다.

▲기아자동차가 연내 출시하는 소형 SUV 셀토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연내 출시하는 소형 SUV 셀토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베뉴는 정통 SUV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초점을 뒀다. 독창적인 캐스케이딩 그릴과 사이드 캐릭터 라인, 넓어 보이는 범퍼 디자인을 갖췄다.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를 후미등에 달았다.

안정적인 동력성능과 연비도 확보했다.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럽게 주행할 수 있다.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동력장치로 동급 최고 수준을 갖췄다.

반면, 셀토스는 정통 SUV를 젊은 층에 맞춰 재해석했다.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세련된 범퍼 캐릭터 라인이 강조됐다. 입체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도 특징이다.

외장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운 내장 디자인, 시존 소형 SUV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편안한 주행성능과 공간감을 갖췄다. 탑승자의 감성적 만족도도 고려해 첨단 신기술의 조화에도 집중했다.

현재까지 셀토스의 전장(차량 길이)과 전폭(차량 너비), 전고(차량 높이), 출력, 토크 등 구체적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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