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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거부 없는 택시 앱 ‘웨이고 블루’ 이용약관 하루 만에 개정...출시도 21일로 연기

▲웨이고 블루 서비스 약관 변경 전(왼쪽)과 변경 후. (카카오T 앱 캡쳐)
▲웨이고 블루 서비스 약관 변경 전(왼쪽)과 변경 후. (카카오T 앱 캡쳐)

카카오모빌리티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택시 앱 ‘웨이고 블루’와 관련한 이용약관을 하루 만에 변경했다. 이로 인해 서비스 출시 일정도 차질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앱 내 하루 간격으로 택시 서비스 이용약관 변경 공지가 등록됐다. 골자는 오는 20일 출시 예정이었던 승차거부 없는 택시 앱 ‘웨이고 블루’와 관련된 내용이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13일 카카오 T 택시의 이용약관 개정을 통해 제휴서비스 약관을 20일부터 적용하고 서비스요금을 공지했다. 하지만 서비스 출시 일정과 관련한 보도가 나온 이후 약관을 또 한 번 개정하며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변경된 약관에 따르면 웨이고 블루의 최대 실시간 호출 이용 요금이 1만 원에서 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실시간 호출 이용요금은 고객 수요의 집중도와 실시간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약관의 적용 날짜 역시 20일에서 21일로 변경됐다. 이를 통해 웨이고 블루의 출시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카카오 T 측은 13일 이용약관을 변경하고 웨이고 블루 서비스를 준비했다.

이용약관 제3조 3항에 따르면 ‘회사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개정약관의 적용일자 7일 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한다’라고 명시돼 있다.

웨이고블루는 타고솔루션즈가 개발한 택시 앱이다. 승객이 호출하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량이 자동으로 배정되는 방식이다.

택시기사는 승객을 태우기 전까지 목적지를 알 수 없으며 배차를 거부할 수 없다. 이를 통해 택시기사의 승객 탑승거부와 골라태우기 등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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