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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난해 PER제도 통해 243건 접수… 개선·수정 접수 가장 많아

네이버는 지난해 개인정보보호 노력을 담은 ‘2018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2018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는 지난해 발생한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이슈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네이버의 활동과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보고서다. 네이버는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해 안전한 인터넷 이용 환경을 구현하도록 2012년부터 리포트를 발간해 공개하고 있다.

네이버의 PER제도는 이용자의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향상된 이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수준을 제공하고자 수립한 제도다. 네이버는 이용자로부터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법·제도 준수 미흡 사항, 서비스 운영 및 기능 개선 방안 등 프라이버시 보호 및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보 받아 적합성, 현실성, 기여도 등을 평가해 주요 결과를 서비스에 반영하고 사례를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243건이 접수돼 사례 총액은 695만 원을 기록했다. 접수된 유형을 살펴보면 개선·수정 접수가 전체의 80%로 가장 많았다.

이진규 네이버 프라이버스&시큐리티 리더는 “올해에는 네이버 서비스의 프라이버시 보호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해 ‘PER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네이버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 보호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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