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 아이파크, 평균 경쟁률 14.97대1로 1순위 마감

입력 2018-07-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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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HDC현대산업개발이 개관한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김정웅 기자 cogito@)
▲지난 6일 HDC현대산업개발이 개관한 꿈의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김정웅 기자 cogito@)

HDC현대산업개발이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서 공급한 ‘꿈의숲 아이파크’가 14.97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 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11일 실시한 ‘꿈의숲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85가구 모집에 총 7260건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130.54대 1로, 13가구 모집에 1697건이 몰린 전용면적 111㎡ 주택형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76㎡ 31.32대 1 △전용 59㎡A 14.18대 1 △전용 84㎡A 11.15대 1 △전용 59㎡B 10.41대 1 △전용 84㎡B 7.78대 1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꿈의숲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711가구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정당계약기간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이다. 입주는 2020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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