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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전지현 옆 '남달랐던 드레스 자태'…부산국제영화제 시선 싹쓸이!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유인영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유인영은 지난 12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유인영은 블랙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영은 걸을 때마다 긴 각선미를 뽐내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유인영의 남다른 드레스 자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톱스타 전지현과 앙숙 지간인 여배우로 등장한 유인영은 전지현과 몸매 대결을 펼쳤다. 유인영은 전지현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10등신 몸매를 뽐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유인영 드레스 자태에 네티즌은 "유인영 아우라 남다르네",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 중 헤어스타일과 의상이 제일 조화로웠다", "서신애 드레스보다 유인영 드레스가 더 예쁜 사람 추천", "유인영 노출 없이도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이 출연한 '여교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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