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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자회사 필룩스, FDA 임상2상 신청으로 신약 개발 탄력…사상 최대 실적 기대”

입력 2019-10-21 11:23

(사진제공=삼본전자)
(사진제공=삼본전자)

삼본전자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자회사의 실적 상승세와 e스포츠 시장 투자 등을 힘입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필룩스 자회사의 면역항암제 임상 2상 신청 소식에 최대주주인 삼본전자에도 시장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필룩스 자회사인 Viral Gene, INC.는 미국 식품의약처(FDA) 임상 2상을 신청을 기점으로 향후 신약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삼본전자 관계자는 “Viral Gene, INC.의 임상 2상 신청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필룩스는 이미 반기 기준 당기순이익 156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필룩스의 성장은 곧 최대주주인 삼본전자의 당기순이익 증가에도 기여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본전자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다각화에 주목하고 있다. 삼본전자는 최근 SK텔레콤, 컴캐스트, 미국 하이랜드캐피탈과 함께 설립한 e스포츠 관련 합작회사(Joint Venture) CST1에 투자했다. 이외에 쥐라기 월드 특별전 등 다양한 분야로도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35% 이상 크게 성장하고 있는 2~3조 원 규모의 e스포츠 시장에서 합작회사 간 시너지를 기대하면서 이동 통신 스트리밍 서비스, 테마파크, 미디어 콘텐츠 등과 같이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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