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DLF 사태 책임론'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국감장 선다

입력 2019-10-10 17:14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의 대규모 손실사태와 관련해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함 부회장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함 부회장은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과 함께 오는 21일 열리는 종합국감서 증인석에 설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부 의원들은 함 부회장이 아닌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핵심 책임자를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은 "부회장을 불러서 중차대한 문제의 책임과 누가 지시했는지를 묻는 게 적절한지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000
    • +0.42%
    • 이더리움
    • 209,700
    • +1.06%
    • 리플
    • 350
    • +3.86%
    • 라이트코인
    • 64,000
    • +2.65%
    • 이오스
    • 3,490
    • +1.42%
    • 비트코인 캐시
    • 259,400
    • +0%
    • 스텔라루멘
    • 76
    • +4.11%
    • 트론
    • 18.1
    • +1.69%
    • 에이다
    • 58.6
    • +0.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4,700
    • +0.87%
    • 모네로
    • 71,000
    • +14.7%
    • 대시
    • 82,150
    • +0.06%
    • 이더리움 클래식
    • 5,340
    • +2.2%
    • 47.9
    • +9.36%
    • 제트캐시
    • 46,550
    • +2.04%
    • 비체인
    • 4.1
    • +2.76%
    • 웨이브
    • 982
    • +0.2%
    • 베이직어텐션토큰
    • 273
    • +11.43%
    • 비트코인 골드
    • 9,730
    • +1.73%
    • 퀀텀
    • 2,021
    • +2.43%
    • 오미세고
    • 931
    • +0.76%
    • 체인링크
    • 2,930
    • +11.15%
    • 질리카
    • 7.77
    • -0.51%
    • 어거
    • 9,620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