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RFHIC, 삼성전자-美 국방 5G 네트워크 개발...삼성 공급 부각↑

입력 2017-11-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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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가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미국 국방부와 최첨단 전략기술 5G네트워크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RFHIC는 전날보다 3.64% 오른 1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외신을 인용해 삼성전자와 미국 국방부가 지상에서 5G 초고속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에 설립된 RFHIC는 질화갈륨 소재를 적용한 반도체 부품인 트랜지스터와 이를 활용한 전력증폭기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업체다. 이 회사는 전력증폭기를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어 5G 이동통신시대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 수혜가 전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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