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42.26p, 하락세 (▼7.15p, -0.28%) 지속

입력 2017-11-0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15포인트(-0.28%) 하락한 2542.26포인트를 나타내며, 25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9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1억 원을, 개인은 614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5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업(+0.77%) 건설업(+0.7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64%) 통신업(-0.5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유통업(+0.47%) 철강및금속(+0.25%) 비금속광물(+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41%) 운수창고(-0.28%) 금융업(-0.2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4% 오른 282만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1.25% 오른 32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0.47%), 신한지주(+0.10%)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3.30%), 삼성에스디에스(-2.36%), 현대차(-2.21%)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하나니켈2호(+9.66%), 삼양사우(+9.17%), 신세계(+7.9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동양네트웍스(-6.05%), 이연제약(-5.28%), CJ씨푸드1우(-4.95%)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3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47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1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6원(-0.03%), 중국 위안화는 168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6,000
    • +2.61%
    • 이더리움
    • 3,174,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529,000
    • +1.83%
    • 리플
    • 2,038
    • +3.03%
    • 솔라나
    • 129,500
    • +5.11%
    • 에이다
    • 367
    • +2.51%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2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84%
    • 체인링크
    • 14,350
    • +3.91%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