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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리바트, 1~3인 사는 좁은 집, 넓게 보이는 소가구

[이투데이 강구귀 기자]

▲리바트 '오후 거실장'.
리바트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1~3인 규모의 소가구에 알맞은 인테리어 3종 세트를 추천했다. 신혼부부의 공간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리바트의 생각이다.

리바트는 신혼집의 좁은 거실을 넓게 쓰기에는 ‘오후 거실장’(29만 9000원)이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가족 수가 적은 소가구의 경우 좁은 거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리바트는 오후 거실장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크기로 소형 평형에 맞게 중앙장만으로도 거실이 완성되며, 사이드장 대신 사다리 책장을 놓거나 거실 수납장을 놓아 수납 효율성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마루에 많이 사용하는 표면재를 적용, 일체감을 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리바트는 강조했다.

침실을 보다 화려하게 바꾸기 위한 대안으로는 ‘그린티 침대’(57만5000원, 매트리스 별도)가 적격이라고 추천했다. 그린티 침대는 패널 한 조각 한 조각을 이어 붙여 수공예 느낌을 살렸고, 국내 최초로 입체감 있는 화이트 워시 3D포일로 패널 전체를 감싸 목재 본연의 느낌을 구현했다.

리바트 관계자는 “과거 침실은 침대에 피곤한 몸을 누이거나, 장롱과 서랍장 등에 옷을 정리하는 기능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이제 자신의 스타일을 챙기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리바트가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공간은 바로 서재다.

리바트는 최근 젊은 신혼부부들이 독서와 학습, 대화와 일 등을 하는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욕구에 맞춰 ‘소호 1200 책상세트’(68만2000원)를 내놨다. 소호는 빈티지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해 단품만으로도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강한 표면 내구성을 바탕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내기 위해 독일산 LPM 재질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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