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베스트&워스트] 에프알텍, 5G 확대 기대감 ‘55.53%↑’

(자료제공=에프엔가이드)
(자료제공=에프엔가이드)

지난주(9월 2일~6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전주 대비 20.60포인트(3.37%) 오른 631.1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29억2509만 원, 132억1468만 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082억5306만 원을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에프알텍, 5G 통신 범위 확대 기대감에 ‘55.53%↑’=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5G 관련 주가 강세를 보였다. 에프알텍은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가 55.53% 상승하며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이동통신ㆍ장비 업체인 에프알텍 주가는 국내 통신사들이 속속 5G 통신 상용화를 위한 커버리지(통신 범위) 확대 작업에 나선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에프알텍은 KT와 함께 5G 중계기 기술 개발에 나서며 시연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큐리(43.94%)와 RFHIC(42.34%)도 큰 상승폭을 보였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광케이블과 유무선공유기(AP) 전문기업인 머큐리는 5G 라인업을 모두 보유한 기업으로 향후 공급 및 수요가 함께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또 RFHIC에 대해 정지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고객사의 5G 사업 전략 변화와 해외 투자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134%씩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지난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7월 무선통신서비스 이용자 통계’에 따르면 국내 5G 가입자는 올해 7월 말 기준 191만1705명으로 전월 대비 57만484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8월에는 5G 전용 프리미엄폰 갤럭시노트10 출시 영향으로 80만 명이 넘는 가입자가 몰리며 5G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단 분석이다.

이외에도 S&K폴리텍(38.73%), 디케이티(38.49%), 다산네트웍스(28.82%) 등 휴대폰 및 5G 장비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옵토팩 ‘47.59%↓’…최대주주 변경으로 도약 모색=옵토팩은 지난주 47.59% 하락하면서 가장 큰 주가 내림 폭을 기록했다. 차량용 반도체 기업인 옵토팩은 지난해 순손실 44억 원을 기록한데다 올 상반기 부채비율도 321%로 높아 주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왔다.

지난 3월부터 아이에이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전략적 사업 협력을 진행하던 옵토팩은 지난달 30일 최대주주를 아이에이 투자조합 1호로 변경하며 아이에이 그룹에 편입됐다. 따라서 회사 관계자는 “아이에이와 협력해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부품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위드(-28.30%)는 지난주 모바일게임 ‘로한M’의 매출 순위가 하락하며 약세를 기록했다. 지난달까지 구글 플레이 매출 2위를 유지했던 로한M은 최근 12위까지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재명 테마주’로 꼽히는 에이텍(-15.92%)과 에이텍티앤(-13.47%)도 내림 폭이 컸다.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6일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으면서 주가도 크게 흔들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엠에스오토텍(-11.04%), 제이씨케미칼(-10.45%), 헝셩그룹(-9.76%), 도이치모터스(-9.52%) 등도 낙폭이 컸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082,000
    • +0.07%
    • 이더리움
    • 253,700
    • +8.14%
    • 리플
    • 363
    • +17.48%
    • 라이트코인
    • 89,900
    • +4.29%
    • 이오스
    • 4,881
    • +1.5%
    • 비트코인 캐시
    • 384,900
    • +5.95%
    • 스텔라루멘
    • 91.7
    • +8.01%
    • 트론
    • 21
    • +11.7%
    • 에이다
    • 72.6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7,400
    • +4.99%
    • 모네로
    • 83,900
    • +2.5%
    • 대시
    • 113,500
    • +5%
    • 이더리움 클래식
    • 7,650
    • +4.37%
    • 84.6
    • +3.68%
    • 제트캐시
    • 64,050
    • +3.81%
    • 비체인
    • 5.72
    • +1.78%
    • 웨이브
    • 2,044
    • +2.25%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4
    • +6.67%
    • 비트코인 골드
    • 13,560
    • +4.15%
    • 퀀텀
    • 2,797
    • +6.19%
    • 오미세고
    • 1,337
    • +7.22%
    • 체인링크
    • 2,031
    • +9.84%
    • 질리카
    • 12.1
    • +1.68%
    • 어거
    • 12,880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