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최서원, 낯선 이름의 정체는 '최순실'…다른 이름으로 재판 받는 이유는?

최서원은 최순실의 개명 후 이름

최서원 이름, 공적 영역에서 주로 사용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대법원이 국정논단과 관련해 선고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최서원이라는 이름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최순실의 개명 후 이름이다.

29일 대법원은 국정농단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순서로 선고를 진행했다. 높은 국민적 관심에 TV로 생중계될 만큼 모든 이의 시선이 세 사람을 향한 시점에서 어딘가 낯선 최서원이라는 이름이 주목받고 있다.

최서원은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최순실이 지난 2014년 개명한 이름으로 현재 재판 및 심판 자체에서 법적인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 다만 공적인 영역에서만 최서원으로 불릴 뿐 국회 국정 조사나 언론, 일반인 등에게는 개명 전 이름인 최순실이 사용되고 있다.

최서원 대신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사용되는 이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수십 년 동안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국정농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의 이름 역시 최순실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대법원은 이날 삼성 측이 제공한 말의 소유권이 최서원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078,000
    • +1.24%
    • 이더리움
    • 257,400
    • -1.38%
    • 리플
    • 344
    • -4.44%
    • 라이트코인
    • 88,600
    • -2.42%
    • 이오스
    • 4,644
    • -0.49%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96%
    • 스텔라루멘
    • 84.7
    • -14.1%
    • 트론
    • 20.2
    • -2.42%
    • 에이다
    • 71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4,100
    • +0%
    • 모네로
    • 83,250
    • -2.97%
    • 대시
    • 114,800
    • -4.17%
    • 이더리움 클래식
    • 7,290
    • -0.48%
    • 84.3
    • -2.09%
    • 제트캐시
    • 65,600
    • -5.81%
    • 비체인
    • 5.64
    • +0.18%
    • 웨이브
    • 2,007
    • -1.47%
    • 베이직어텐션토큰
    • 244
    • +6.09%
    • 비트코인 골드
    • 13,380
    • -1.11%
    • 퀀텀
    • 2,799
    • -1.1%
    • 오미세고
    • 1,328
    • -1.19%
    • 체인링크
    • 2,106
    • -4.1%
    • 질리카
    • 12.3
    • +0%
    • 어거
    • 12,99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